
"순(純)"
순백의 표면에 머문 빛이 잔잔하게 드러납니다.
담백한 형태 위로 시간과 손길이 남긴 미세한 기운이 번집니다.
순 달항아리는 빛이 머무는 가장 단정한 자리,
흙의 본질과 순수한 백색이 빚어낸
온전한 고요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모든 작품은 한 점씩만 제작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한 점의 볕을 소장하세요.


* 작품명 : 순 백자 달항아리(무광)
* 작품 규격 : 11호 118×118×115mm
* 제작 방식 : 산화소성
Handmade, 단 하나의 아트피스
일상세라믹의 작품은 흙과 색만으로 만들어집니다.
겹겹이 쌓고 깎아내는 모든 과정은 손끝에서 이루어지며
그 속에서 빛의 찰나와 시간이 남긴 흔적이 드러납니다.
흙이 가진 결과 색이 그대로 빚어낸 무늬는
자연이 만든 우연과 작가의 의도가 만난 결과물입니다.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단 한 점씩만 제작되어
같은 공정에서도 색과 무늬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됩니다.
각각의 달항아리가 가진 고유한 결을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순 달항아리에는 작가의 친필 서명과 고유번호가 포함된 Certificate(보증서)가 동봉됩니다.
Making Story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스쳐가는 순간들이
어느 날은 유독 기쁨으로,
또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산뜻하고 찬란한 아침의 밝은 빛,
짙고 우거진 오후의 녹음, 강렬히 저무는 해질녘,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새벽의 순간까지ㅡ
자연에 물든 빛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 순간들을 도자기에 담았습니다.
결 달항아리 오브제는 여러 겹의 색흙을 쌓아
표면을 깎아내어 색을 드러내거나
붓질로 색을 차례로 겹겹이 올려 제작됩니다.
1,250℃가 넘는 불길 속에서 단단히 구워진 표면은
반복된 시간과 과정을 담아내며
작품마다 고유한 무늬와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NOTICE
01. 배송일은 발송 기준 1-3일 정도 소요되며,
예약주문시 최대 15일 소요됩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 운임료가 부과됩니다.
02. 교환 및 반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가능합니다.
단, 단순변심의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한 사용흔적, 훼손,
파손 등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반품 및 교환 요청은
마이페이지 1:1문의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일상세라믹)으로 문의주세요.
03. 가마에 도자기를 소성하는 과정에서
기포, 유약의 흐름, 말림, 철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공예 도자기의 자연스러운 개성이자 특성으로
반품 및 교환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04. 손으로 한점 한점 빚어내는 작품으로
안내된 크기보다 ±2mm 가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에 한 숨의 여백을 선물하세요.”


"순(純)"
순백의 표면에 머문 빛이 잔잔하게 드러납니다.
담백한 형태 위로 시간과 손길이 남긴 미세한 기운이 번집니다.
순 달항아리는 빛이 머무는 가장 단정한 자리,
흙의 본질과 순수한 백색이 빚어낸
온전한 고요의 순간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모든 작품은 한 점씩만 제작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한 점의 볕을 소장하세요.


* 작품명 : 순 백자 달항아리(무광)
* 작품 규격 : 11호 118×118×115mm
* 제작 방식 : 산화소성
Handmade, 단 하나의 아트피스
일상세라믹의 작품은 흙과 색만으로 만들어집니다.
겹겹이 쌓고 깎아내는 모든 과정은 손끝에서 이루어지며
그 속에서 빛의 찰나와 시간이 남긴 흔적이 드러납니다.
흙이 가진 결과 색이 그대로 빚어낸 무늬는
자연이 만든 우연과 작가의 의도가 만난 결과물입니다.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단 한 점씩만 제작되어
같은 공정에서도 색과 무늬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됩니다.
각각의 달항아리가 가진 고유한 결을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순 달항아리에는 작가의 친필 서명과 고유번호가 포함된 Certificate(보증서)가 동봉됩니다.
Making Story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스쳐가는 순간들이
어느 날은 유독 기쁨으로,
또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산뜻하고 찬란한 아침의 밝은 빛,
짙고 우거진 오후의 녹음, 강렬히 저무는 해질녘,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새벽의 순간까지ㅡ
자연에 물든 빛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 순간들을 도자기에 담았습니다.
결 달항아리 오브제는 여러 겹의 색흙을 쌓아
표면을 깎아내어 색을 드러내거나
붓질로 색을 차례로 겹겹이 올려 제작됩니다.
1,250℃가 넘는 불길 속에서 단단히 구워진 표면은
반복된 시간과 과정을 담아내며
작품마다 고유한 무늬와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NOTICE
01. 배송일은 발송 기준 1-3일 정도 소요되며,
예약주문시 최대 15일 소요됩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 운임료가 부과됩니다.
02. 교환 및 반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가능합니다.
단, 단순변심의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한 사용흔적, 훼손,
파손 등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반품 및 교환 요청은
마이페이지 1:1문의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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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가마에 도자기를 소성하는 과정에서
기포, 유약의 흐름, 말림, 철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공예 도자기의 자연스러운 개성이자 특성으로
반품 및 교환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04. 손으로 한점 한점 빚어내는 작품으로
안내된 크기보다 ±2mm 가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에 한 숨의 여백을 선물하세요.”

상호 일상세라믹 대표 오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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