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겹겹이 쌓이고 깎여 드러난 빛의 흔적,
시간과 손길이 남긴 결(結) 위에 하루의 빛이 머뭅니다.
아침의 투명함, 오후의 온기, 해질녘의 그윽함, 새벽의 고요함.
결 시리즈는 흙과 빛, 그리고 작가의 호흡이 만들어낸
온전한 순간을 담아낸 달항아리입니다.

모든 작품은 한 점씩만 제작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한 점의 볕을 소장하세요.

볕뉘 BYEOTNWI
붓질로 색을 차례로 쌓아 올리는 기법으로 제작됩니다.
겹겹이 덧입혀진 색은 서로 스며들며 깊이 있는 결을 만들고
햇살의 결이 스며든 듯 은은한 흔적을 남깁니다.
겹쳐진 색의 흐름은 다양한 뉘앙스를 담아내며
다채로운 빛을 전합니다.

오후
태양이 서서히 기울기 시작하는 시간
겹겹이 쌓인 무성함 사이로 짙어지는 빛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 작품명 : 오후6
* 작품 규격 : 21호 210×210×200mm
* 제작 방식 : 산화소성

Handmade, 단 하나의 아트피스
일상세라믹의 작품은 흙과 색만으로 만들어집니다.
겹겹이 쌓고 깎아내는 모든 과정은 손끝에서 이루어지며
그 속에서 빛의 찰나와 시간이 남긴 흔적이 드러납니다.
흙이 가진 결과 색이 그대로 빚어낸 무늬는
자연이 만든 우연과 작가의 의도가 만난 결과물입니다.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단 한 점씩만 제작되어
같은 공정에서도 색과 무늬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됩니다.
각각의 달항아리가 가진 고유한 결을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Packaging design
은은한 아크릴 블러 박스에 담긴 결 항아리는
열기 전부터 차분한 빛의 기운을 전합니다.
당신의 공간에 작은 볕을 선물하세요.


윤슬/볕뉘 달항아리에는 작가의 친필 서명과 고유번호가 포함된 Certificate(보증서)가 동봉됩니다.
Making Story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스쳐가는 순간들이
어느 날은 유독 기쁨으로,
또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산뜻하고 찬란한 아침의 밝은 빛,
짙고 우거진 오후의 녹음, 강렬히 저무는 해질녘,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새벽의 순간까지ㅡ
자연에 물든 빛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 순간들을 도자기에 담았습니다.
결 달항아리 오브제는 여러 겹의 색흙을 쌓아
표면을 깎아내어 색을 드러내거나
붓질로 색을 차례로 겹겹이 올려 제작됩니다.
1,250℃가 넘는 불길 속에서 단단히 구워진 표면은
반복된 시간과 과정을 담아내며
작품마다 고유한 무늬와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NOTICE
01. 배송일은 발송 기준 1-3일 정도 소요되며,
예약주문시 최대 15일 소요됩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 운임료가 부과됩니다.
02. 교환 및 반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가능합니다.
단, 단순변심의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한 사용흔적, 훼손,
파손 등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반품 및 교환 요청은
마이페이지 1:1문의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일상세라믹)으로 문의주세요.
03. 가마에 도자기를 소성하는 과정에서
기포, 유약의 흐름, 말림, 철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공예 도자기의 자연스러운 개성이자 특성으로
반품 및 교환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04. 손으로 한점 한점 빚어내는 작품으로
안내된 크기보다 ±2mm 가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에 작은 볕을 선물하세요.”




겹겹이 쌓이고 깎여 드러난 빛의 흔적,
시간과 손길이 남긴 결(結) 위에 하루의 빛이 머뭅니다.
아침의 투명함, 오후의 온기, 해질녘의 그윽함, 새벽의 고요함.
결 시리즈는 흙과 빛, 그리고 작가의 호흡이 만들어낸
온전한 순간을 담아낸 달항아리입니다.

모든 작품은 한 점씩만 제작됩니다.
세상에서 유일한 한 점의 볕을 소장하세요.

볕뉘 BYEOTNWI
붓질로 색을 차례로 쌓아 올리는 기법으로 제작됩니다.
겹겹이 덧입혀진 색은 서로 스며들며 깊이 있는 결을 만들고
햇살의 결이 스며든 듯 은은한 흔적을 남깁니다.
겹쳐진 색의 흐름은 다양한 뉘앙스를 담아내며
다채로운 빛을 전합니다.

오후
태양이 서서히 기울기 시작하는 시간
겹겹이 쌓인 무성함 사이로 짙어지는 빛을 담아낸 작품입니다.
* 작품명 : 오후6
* 작품 규격 : 21호 210×210×200mm
* 제작 방식 : 산화소성

Handmade, 단 하나의 아트피스
일상세라믹의 작품은 흙과 색만으로 만들어집니다.
겹겹이 쌓고 깎아내는 모든 과정은 손끝에서 이루어지며
그 속에서 빛의 찰나와 시간이 남긴 흔적이 드러납니다.
흙이 가진 결과 색이 그대로 빚어낸 무늬는
자연이 만든 우연과 작가의 의도가 만난 결과물입니다.
모든 작품은 수작업으로 단 한 점씩만 제작되어
같은 공정에서도 색과 무늬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됩니다.
각각의 달항아리가 가진 고유한 결을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Packaging design
은은한 아크릴 블러 박스에 담긴 결 항아리는
열기 전부터 차분한 빛의 기운을 전합니다.
당신의 공간에 작은 볕을 선물하세요.


윤슬/볕뉘 달항아리에는 작가의 친필 서명과 고유번호가 포함된 Certificate(보증서)가 동봉됩니다.
Making Story
매일 반복되는 하루 속 스쳐가는 순간들이
어느 날은 유독 기쁨으로,
또 깊은 울림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산뜻하고 찬란한 아침의 밝은 빛,
짙고 우거진 오후의 녹음, 강렬히 저무는 해질녘,
아침 해가 떠오르기 전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새벽의 순간까지ㅡ
자연에 물든 빛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 순간들을 도자기에 담았습니다.
결 달항아리 오브제는 여러 겹의 색흙을 쌓아
표면을 깎아내어 색을 드러내거나
붓질로 색을 차례로 겹겹이 올려 제작됩니다.
1,250℃가 넘는 불길 속에서 단단히 구워진 표면은
반복된 시간과 과정을 담아내며
작품마다 고유한 무늬와 표정을 만들어냅니다.

NOTICE
01. 배송일은 발송 기준 1-3일 정도 소요되며,
예약주문시 최대 15일 소요됩니다.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역은 추가 운임료가 부과됩니다.
02. 교환 및 반품은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가능합니다.
단, 단순변심의 경우 왕복배송비는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한 사용흔적, 훼손,
파손 등으로 재판매가 불가능한 경우
반품 및 교환이 불가합니다.
반품 및 교환 요청은
마이페이지 1:1문의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일상세라믹)으로 문의주세요.
03. 가마에 도자기를 소성하는 과정에서
기포, 유약의 흐름, 말림, 철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수공예 도자기의 자연스러운 개성이자 특성으로
반품 및 교환 사유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04. 손으로 한점 한점 빚어내는 작품으로
안내된 크기보다 ±2mm 가량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공간에 작은 볕을 선물하세요.”

상호 일상세라믹 대표 오승현
사업자등록번호 232-06-02005 통신판매번호 2025-충남공주-0015
운영시간 Mon - Fri 9:00 - 18:00 연락처 0507-1312-2457
주소 충남 공주시 번영2로 68-5 2층 일상세라믹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