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하나뿐인 핸드메이드 도자기를 빚습니다.
어떤 재료를 사용하나요?
도자기는 흙과 유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흙은 도자기의 전신이고, 유약은 옷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어떤 흙과 유약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도자기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백자토와 작가가 직접 제조한 흑자토를 사용합니다.
도자기의 형태를 구상합니다.
원하는 형태의 도자기를 구체화하는 단계입니다.
크기와 용량, 두께와 질감 등 외적인 요소와 함께 도자기의 실제 사용감을 결정하는 많은 요소들을 두루 고민하여 제작 의도와 사용 용도에 가장 부합하도록 구상합니다.
흙을 성형해 도자기의 형태를 잡습니다.
도자기는 만들고자 하는 형태에 따라 각각 필요한 기법이 다릅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물레, 판성형, 코일링, 슬립캐스팅, 핀칭 등 핸드메이드 도자기 제작에 활용되는 전반적인 기법을 모두 다룹니다. 각각의 도자기가 높은 퀄리티로 완성될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기법을 통해 흙을 빚어냅니다.
물레
판성형
코일링
슬립캐스팅
건조와 정형을 통해 형태를 완성합니다.
막 빚어진 도자기를 상온에 잠시 건조해 약간 굳힌 뒤 매끈하게 다듬어 줍니다. 이 과정에서 도자기의 형태가 완성됩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정형에 특히 많은 공을 들여 도자기의 최종 퀄리티를 높입니다.
도자기 다듬기
800도에서 초벌작업을 진행합니다.
정형을 마치고 형태가 완성된 도자기는 기물의 크기와 제작된 날짜의 온도, 습도에 따라 그늘에 3-7일 가량 건조합니다. 이후 800도의 가마에서 한 차례 구워내 흙의 수분을 빼내고 견고함을 높입니다.
도자기를 굽는 것을 ‘소성’ 이라고 합니다.
도자기의 옷, 유약을 입힙니다.
도자기의 용도와 무드에 따라 도자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유약을 입힙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흙 본연의 질감과 색이 가장 잘 드러나는 유약을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도자기에 유약입히기
1250도에서 재벌작업을 진행합니다.
유약을 입힌 도자기를 1250도의 초고온에서 구워냅니다. 오랜 시간을 들여 가마의 온도를 뜨겁게 올리고, 또다시 시간을 들여 천천히 식히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모든 불순물과 유해물질이 타서 없어지고 유약이 녹아 흙에 입혀지며 단단하고 건강한 도자기가 탄생합니다.
Q. 도자기를 굽기 전과 후 크기차이가 나는 이유는?
초벌, 재벌 과정에서 흙의 수분이 모두 빠져나가게 되면서 도자기의 크기가 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원하는 크기의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수축률을 잘 계산해서 정확한 크기로 만들어야 구웠을 때 알맞은 사이즈로 탄생합니다.
가마에 굽기 전과 후
더 많은 도자기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마지막 후작업과 검수 작업을 거칩니다.
구워진 도자기를 최종적으로 다듬고 검수합니다.
마지막 후작업을 마치면 흙부터 도자기까지 모든 과정이 도예가의 손을 거친 진짜 핸드메이드 도자기가 완성됩니다.
재료
스케치
성형
건조
초벌
시유
재벌
후작업 및 검수
도자기는 흙과 유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흙은 도자기의 전신이고, 유약은 옷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크기와 용량, 두께와 질감 등 외적인 요소와 함께 도자기의 실제 사용감을 결정하는
많은 요소들을 두루 고민하여 제작 의도와 사용 용도에 가장 부합하도록 구상합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물레, 판성형, 코일링, 슬립캐스팅, 핀칭 등 핸드메이드 도자기 제작에
활용되는 전반적인 기법을 모두 다룹니다. 각각의 도자기가 높은 퀄리티로 완성될 수 있도록
가장 적합한 기법을 통해 흙을 빚어냅니다.
막 빚어진 도자기를 상온에 잠시 건조해 약간 굳힌 뒤 매끈하게 다듬어 줍니다.
이 과정에서 도자기의 형태가 완성됩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정형에 특히 많은 공을 들여
도자기의 최종 퀄리티를 높입니다.
정형을 마치고 형태가 완성된 도자기는 기물의 크기와 제작된 날짜의 온도,
습도에 따라 그늘에 3-7일 가량 건조합니다. 이후 800도의 가마에서
한 차례 구워내 흙의 수분을 빼내고 견고함을 높입니다.
도자기의 용도와 무드에 따라 도자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유약을 입힙니다.
일상세라믹에서는 흙 본연의 질감과 색이 가장 잘 드러나는 유약을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유약을 입힌 도자기를 1250도의 초고온에서 구워냅니다.
오랜 시간을 들여 가마의 온도를 뜨겁게 올리고, 또다시 시간을 들여 천천히 식히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모든 불순물과 유해물질이 타서 없어지고 유약이 녹아 흙에 입혀지며
단단하고 건강한 도자기가 탄생합니다.
초벌과 재벌을 거치며 흙의 수분이 모두 빠져나가게 되면서 처음 만들었던 크기에서 15%가량 수축하게 됩니다.
그래서 원하는 크기의 도자기를 만들기 위해 수축률을 정확히 계산해 제작해야 구웠을 때 알맞은 사이즈로 탄생합니다.
구워진 도자기를 최종적으로 다듬고 검수합니다. 마지막 후작업을 마치면
흙부터 도자기까지 모든 과정이 도예가의 손을 거친 진짜 핸드메이드 도자기가 완성됩니다.
상호 일상세라믹
대표 오승현
사업자등록번호 232-06-02005
통신판매번호 2025-충남공주-0015
운영시간 Mon - Fri 9:00 - 18:00
연락처 0507-1312-2457
주소 충남 공주시 번영2로 68-5 2층 일상세라믹스튜디오
© 2024 Ilsang Ceramic. All rights reserved.
상호 일상세라믹 대표 오승현
사업자등록번호 232-06-02005 통신판매번호 2025-충남공주-0015
운영시간 Mon - Fri 9:00 - 18:00 연락처 0507-1312-2457